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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촛불민심은 꺼지지 않고 사회정의를 위해 빛을 밝혀야

  • 파발마
  • 2019-01-06 0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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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촛불민심은 꺼지지 않고 사회정의를 위해 빛을 밝혀야

 

대중의 촛불민심은 정치권의 여.야 편 가르기에 편승하지 않고 중심을 지켜야

문재인 정부는 친일적폐청산과 우리사회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우선해야

 

지난날 일제강점기 3.1운동의 민족을 구하기 위한 동포들이 치켜든 촛불이였다. 촛불이 횃불처럼 타들어가고 들불로 전국에 번지게 된 역사가 된 것이다. 우리사회 촛불은 사회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잣대이자 민심이라고 본다. 촛불의 힘으로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역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친일적폐청산 바로 가짜 독립운동가를 발본색원하고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하고 계시는 항일독립운동가 발굴과 그들의 후손을 돌보고 지원하고 명에를 찾아 주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 아닌가 싶다.

 

민족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은 정권과 정치적 사회적 차원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사회정의 차원은 원칙과 기본을 바로 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실천을 우선해야 한다고 본다. 잘못된 일에 대한 수사에는 성역과 구분이 없는 전방위수사가 기본이고 관련자는 모두 처벌해야 할 것이다. 친일적폐청산 차원에 대한 조사나 수사에는 성역이 없어야 하며 여. 야는 물론 지위고하는 물론 관련자는 물론 모두 수사하여 국민의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고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는 엄벌해야 한다.

 

요즘 정치권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정치권은 국민의 신뢰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외면당하고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정치권을 마치 쓰나미처럼 정국을 휩쓸고 있는 현실을 보며 참으로 한국정치의 미래가 참담하고 암울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르지만 불법과 비리 그리고 부정부패의 도가니가 된지 오래이고 돈으로 정치하고 뒷돈 받는 구태와 관행들이 오늘날 유행처럼 거리낌 없이 자행되고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충격이고 두 번 놀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정치권이 정말 썩을 대로 썩은 현실이 불법과 편법 그리고 비리의 온상이고 뇌물의 도가니이자 한국정치가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정치권은 친일적폐청산에 관심이 없는 듯싶어 실망이다. 정치인들인 권력가들의 솔직담백하지 못한 언행에 정말 슬프고 안타깝다고 본다. 왜 정치인들이나 권력가들은 거짓말과 말 감추기나 잡아떼기로 진실을 감추거나 왜곡하려 하는가? 자신의 양심까지 팔아야 하는지 반문하고 싶은 심정이다. 정말 국민들은 안타깝고 통탄스럽다고 본다. 어제가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받치고 나섰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정치적 현실이나 국민의 안목이 변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알아야 할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사회에 뿌리 깊은 부정과 부패 그리고 비리를 발본색원 엄단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나라도 국민도 경제도 사회도 산다는 사실은 자명한 일이다. 이제는 돈으로 하는 정치가 아닌 능력과 경험 그리고 노력과 발로 뛰고 국민과 함께 하는 생활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말이나 구호로 하는 외침 정치는 이제 국민들도 신물이 나기 때문이다. 진정한 정치인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청렴하고 청빈했다는 사실이다. 국민을 위하고 국민들을 위해 일하는 정치는 언제나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바라본다는 사실이다.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에 정치권이 앞장서 지난날의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고 각성하고 다시는 경술국치와 같은 그런 슬픈 일이 없게 다짐하고 나라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리는 정치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진정한 한국의 정치판이 국민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생활정치로 변하게 되기를 바라며 친일적폐청산을 반드시 실천하여 잘못된 굴곡진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할 것이고 사회적 정의도 바로 세우는 일들을 실천을 통하여 언제나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는 진정한 한 한국정치인 국민을 위한 생활정치의 패러다임이 정착하게 되고 3.1절 제100주년을 맞아 민족중흥의 역사가 바로서고 실천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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