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송정빈 시의원, 서울시립대 개교 100주년 동아리 시민문화제 참석

서울시립대, 시민과 학생 아우르는 화합의 상아탑으로 거듭 나길 바래

작성일 : 2018-09-17 18:30 기자 : 이민수

좌로부터 이영남 구의원, 오중석 시의원, 안규백 국방위원장,원윤희 시립대총장, 송정빈 시의원, 이강숙 구의원등이 동아리시민문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동아리 시민문화제가 지난 15() 청량리역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대문구 시의원인 송정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 제1선거구)은 행사당일 내빈자격으로 참석,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올해는 서울시립대 개교 100주년이 되는 해로 연초부터 다양한 기념사업이 시행중에 있다. 이날 행사도 이러한 기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내 19개 동아리와 공연팀 등이 참여, 각기 재능을 뽐냈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개회식과 100주년 기념 세레머니 등에 자리를 함께한 송정빈 의원은 시민과 학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는 측면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가 각별하다면서 시립대가 지난 100년 동안 우리 동대문구와 함께하며 좋은 전통과 역사를 일궈온 만큼 앞으로의 100년도 시민과 학생을 아우르는 화합의 상아탑으로 거듭나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동아리 시민문화제에는 안규백 국회의원,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 오중석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원윤희 시립대 총장을 포함한 학교 관계자, 동대문 구민과 학생들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