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남궁역 복지건설위원장, 행정사무감사 결과 발표

작성일 : 2018-09-21 19:38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 남궁역 복지건설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동대문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914일부터 21일까지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노인청소년과, 청소행정과, 주택과, 건축과, 공원녹지과, 부동산정보과, 건설관리과, 도로과, 치수과, 교통행정과, 주차행정과, 도시발전과, 시설관리공단, 동주민센터 등에 대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착오로 인한 소송으로 불필요한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근본적인 원인 분석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뉴얼을 작성할 것과 구민을 위한 공공편익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구민들이 불편함을 겪는 일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특히,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거주자우선주차 공간에 대한 환경정비 불량에 대한 질타와 무단투기 단속 카메라(관내 28개소 운영)의 미비한 운영과 문제점, 동별 이면도로 및 뒷골목 정비사업의 아스팔트 포장이나 보도블럭의 정비후 잦은 파손과 표면이 고르지 못한 보도와 도로에 철저한 관리감독의 필요성, 정릉천 복개주차장 문제를 지적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