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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동대문(갑) 4.13총선 국회의원 당선 ‘주민과 함께 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

“동대문구민 여러분의 승리”, “동대문을 더 크게 열겠다”

작성일 : 2016-04-14 19:45 기자 : 이민수

◈당선 축하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안규백 의원(우)와 부인 심혜정 여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결과, ▲ 새누리당 허용범 후보 35593표, 38.3%, ▲ 현역 국회의원인 안규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39728표, 42.8%, ▲ 국민의당 김윤 후보 14674표 15.8%, ▲ 정의당 오정빈 후보 2911표 3.1%가 14일 01시 50분경 최종 집계되어 3선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을 하게 되었다.

 

안규백 의원은 당선이 확정되자 지구당에 모여 선거 개표상황을 시청하던 동대문갑구 시의원, 구의원, 선대위본부장,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부인 심혜정 여사와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들어 환호에 답을 하며 당선축하에 화답을 했다.

 

축하 인사말에서 안규백 의원은 “동대문 구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다. 여러분과 함께 동대문을 더 크게 열겠다”며 당선 감사인사를 했다.

 

안 의원은 “지난 4년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동안 용신동, 제기동, 청량리동, 회기동, 휘경동, 이문동 거리곳곳에서, 상가에서, 시장에서 수없이 많은 분들과 나눴던 악수, 그 맞잡은 손을 통해 전해진 동대문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체온이 아직도 제 마음에 그대로 남아있다. 들려주신 말씀, 꾸짖음 모두 머리 속 깊이 새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안의원은 “동대문을 발전시키라는 열망과 민생을 살리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구현하라는 주민 여러분의 명령을, 준엄한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실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제 원동력인 동대문 주민 여러분을 위해, 오직 동대문 발전만을 생각하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이 피부로 만끽하는 동대문 발전,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20대 국회에 임하는 다짐을 전했다.

 

◈축하인사를 하고 있는 안규백 의원(동대문갑 당선인, 3선)

 

 

당선사례

 

동대문구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동대문을 발전시키라는 명령,

민생을 살리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구현하라는 명령,

준엄한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안규백이 실현해나가겠습니다.

 

지난 4년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 동안

수없이 많은 분들과 나눴던 악수, 그 맞잡은 손을 통해 전해진 동대문 주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체온이 아직도 제 마음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용신동, 제기동, 청량리동, 회기동, 휘경동, 이문동 거리곳곳에서, 상가에서, 시장에서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말씀, 꾸짖음 모두 머리 속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과 맞잡은 두 손, 여러분의 말씀 하나하나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동대문이 직면한 숙원과제,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문제들 차근차근 풀어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피부로 만끽하는 따뜻한 동대문 발전,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을 여러분께 돌려드리겠습니다.

 

제 원동력인 동대문 주민 여러분을 위해,

오직 동대문 발전만을 생각하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동대문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