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김정수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마선거구 구의원 재보궐선거 당선

"초심을 잃지않고 주민들을 섬기며 열심히 일하겠다."

작성일 : 2016-04-14 19:00 기자 : 최부규

◈김정수 구의원을 동대문을구 당선자인 민병두 의원이 축하해 주고 있다.

 

국회의원 4.13 총선에서 동대문구 전농동 구의원 재보궐선거가 4월 13일 오후 19시부터 개표를 시작해 14일 02시 최종 집계되어 더불어민주당 김정수 후보가 당선확정됐다.

 

▲ 새누리당 남궁역 후보가 투표자 24,947명중 13,517명이 선거에 참여 6243표(42.4%)를 얻었으며, ▲ 더불어민주당 김정수 후보가 투표자 24,949명중 13,517명이 참여해 8474(57.6%)표를 얻어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꽃향기 가득한 봄의 계절에 지역주민들과 지역유지, 전·현직 구의원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김인호 서울시의회 부의장 사회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알리고 승리를 다짐했던 한 달 후 선거에서 젊은 피를 수혈하는 쾌거와 혈기를 보여줬다. 

 

◈당선소감을 전하고 있는 김정수 구의원

 

 

김정수 후보자는 “군에서 배운 지식과 행정, 젊음을 앉고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마음가짐으로 충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김 후보는 “처음 선거를 위해 주민들과 만남을 이어가면서 알게된  어르신들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저를 뽑아준 주민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고 초심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