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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국회의원 초정대상’ 수상

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권익보호 앞선 국회의원으로 선정

작성일 : 2016-04-03 18:34 기자 : 이민수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국회의원(서울 동대문갑, 재선)은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법정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으로부터 소상공인 육성과 권익보호에 앞장선 국회의원에게 선정․수여하는 ‘국회의원 초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초정(楚亭)은 상공업을 장려한 조선 후기의 실학자 박제가의 호로, 소상공인 연합회는 국회의원 11명을 선정해 지난 29일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안규백 의원은 “경제가 너무 어려워 많은 소상공인들이 웃음을 꽃피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700만 소상공인이 주신 초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다”면서 “더 잘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규백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소기업․중소상인 적합업종 보호에 관한 특별법안’과 ‘유통산업발전법 일부개정안’ 등을 발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제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국회의원 후보로 3선에 도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

 

이번 초정대상 수상으로, 안규백 의원은 2012년 제19대 국회 개원 이후 총 17번의 우수의원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당 소속 의원들이 뽑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4년 연속 수상과 더불어 여러 시민단체가 철저한 검증 후 선정하는 우수의원으로 13차례나 수상함으로서 자타가 인정하는 우수 국회의원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안규백 의원은 “그동안 지역구인 동대문(갑)지역에 위치한 여러 시장을 자주 방문하고, 상가번영회 회의에 참여하는 등 현장에서 소상공인 여러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며,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국민경제가 산다. 소상공인 여러분의 열정이 희망으로 거듭나고, 나라경제가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