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 확대

2.28일부터 노후화된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나서

작성일 : 2019-03-02 20:41 기자 : 임혜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그대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 중인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28일 자 대구광역시 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된데 따른,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

 

신설 된 주요 내용은 교체공사의 경우, 단독주택은 최대 100만원에서 120만원 공동주택은 세대당 최대 80만원에서 100만원, 갱생공사의 경우, 단독주택은 최대 80만원에서 100만원 공동주택은 세대당 최대 40만원에서 50만원이다.

 

특히, 물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 공익상 필요한 경우에 최대 150만원 지원된다.

 

한편,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 대상은 일반 주거용 건물의 경우 단독주택은 연면적 165이하,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85이하이다.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http://www.dgwater.go.kr) 및 해당 지역 사업소에 전화로 문의하면 담당 직원의 자세한 설명 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부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구광역시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노후화된 옥내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라며 개인 옥내급수관 시설이 노후화된 경우 적극 신청하여 많은 시민들께서 지원 혜택을 받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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