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 열/정/대/박 청소년 만나러 가즈아~!!

대구시 위기청소년 발견 가능성이 높은 신학기를 맞아 상담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 2019-03-25 10:15 기자 : 임혜주

거리상담 활동모습

 

대구시가 325일부터 29일까지(1주일간) , ·청소년상담복지센터및 지역 청소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예방 등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거리 상담을 실시한다.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CYS-Net) 중추기관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대표 이경애) 및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각 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3~4월 중에 대인관계,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2019년 신학기 대비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동안 대구지역 9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유관

기관과 함께 각 구·군별 청소년 특성에 맞는 맞춤형으로 친구관계, 자존감 향상, 정서조절 향상을 위한 개별 심리상담, 자녀관계 증진 및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을 비롯하여 심리검사, 거리상담(1388청소년지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운영내역

운영기관

운영기간

프로그램 내용

비고

,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19

3~12(연중)

친구관계, 자존감 및 정서조절 향상, 개별심리상담, 자녀관계 증진 및 지도, 부모교육, 심리검사 등

 

 

청소년상담복지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해서는 청소년상담전화인

1388로 문의하거나, 가까운 각 구·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 후 방문하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청소년상담전화1388: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88(휴대전화:지역번호+1388)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우리시에서는 사각지대 청소년 발견과 학교 밖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로의 복귀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 신학기를 맞이한 3 ~ 4월 두 달 동안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신학기 적응문제를 해결하고, 신나는 학교생활을 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아울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각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자녀에게 세심한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