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전철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1일 현장 동부수도사업소장”으로 아리수 홍보

수돗물 우수성 홍보 및 시민들의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참여 유도

작성일 : 2016-06-01 08:57

전철수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이 홍보활동을 마치고 동부수도사업소장과 지원나온 구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철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동대문1)은 5월 30일, ‘1일 현장 동부수도사업소장’으로 위촉되어 동부수도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동대문구청 인근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층 안전하고 깨끗해진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현장 수도사업소 운영’은 서울시의회의 동참으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 아리수를 홍보하는 방식이다. 이날 전 의원은 수도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하여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아리수의 깨끗함과 안전함을 알리고, 현장에서 주민들로부터 수도 관련 민원 등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1994년 4월 이전 건축되어 아연도강관을 사용하고 있는 노후 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 사업에 대해 소형주택 뿐만 아니라 중·대형 주택도 공사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대상이 됨을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도 하였다. 노후 옥내급수관 교체 지원 신청은 해당 수도사업소나 다산콜센터(120, 휴대폰 02-120)로 하면 된다.

 

 

구 분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주택 내 노후 급수관 교체 지원금

(교체 공사비의 80%까지 지원)

최대 150만원

최대 250만원

최대 120만원

 

 

전 의원은 “2007년부터 추진한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이 지난해 하반기에 마무리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돗물이 수질 악화 없이 각 가정까지 공급되기 위해서는 송·배수관 등 상수도관 정비와 더불어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도 병행되어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옥내급수관 개량 동참을 당부하였다.

 

또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도 소속 의원들과 함께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의 우수성과 상수도사업본부의 주요 시책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