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민관학 컨소시엄 협약식 진행

2019년 동대문구서울형혁신교육지구 학업중단(학교밖) 및 중단위기청소년 지원 사업

작성일 : 2019-04-11 20:40 기자 : 임혜주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관,학이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청소년 지원사업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년 동대문구서울형혁신교육지구 학업중단(학교밖) 및 중단위기청소년 지원 컨소시엄 다같이다가치 민관학 업무 협약식이 410일 수요일 오전 1030분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협약식에는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경찰서, 동대문교육복지센터, 동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동부교육지원청, 배봉꿈마루청소년독서실, 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 서울시청소년이동쉼터(서북권), ()열린사회동대문시민회, 틴워크, 동대문중학교, 성일중학교, 전일중학교, 정화여자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휘봉고등학교 등 총 11개의 기관과 7개의 학교가 참여하였다.

 

동대문구 내 학업중단(학교밖) 및 중단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연계한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사각지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협약식을 진행하였고, 2018년 다같이다()가치 사업 성과를 보고를 통해 컨소시엄 기관 및 학교에게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동대문교육복지센터 김대환 센터장 및 배봉꿈마루청소년독서실 정정애 관장은 본 사업이 안정화되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마을의 힘, 노력이 향상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전일중학교 신지영 교장은 다같이다()가치 협약식과 같은 자리를 통해 위기청소년들을 학교, 기관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야 하고,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을 최대한 학교 안에서 많이 품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서 함께 도와달라고 당부하였다.

 

동대문구서울형혁신교육지구 학업중단(학교밖) 및 중단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다같이다()가치 컨소시엄 기관 및 학교는 힘을 모아 동대문구 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통합적으로 지원하여 마을 안에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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