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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년희망재단 “청년 일자리 확대”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2016-06-14 17:30 기자 : 최부규

업무협약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이헌수소장(좌)과 박희재이사 (우)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안경덕)과 청년희망재단(이사장 박희재)은 6.15.(수) 오전 10:00,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청년 일자리 매칭 등의 공동 노력을 통해 서울지역 청년 일자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는 서울지역 8개 고용센터인 ‘서울고용센터, 서초고용센터, 서울강남고용센터, 서울동부고용센터, 서울서부고용센터, 서울남부고용센터,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울관악고용센터’가 함께 참여한다.

 

청년들이 갈만한 괜찮은 강소․중견기업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청년희망재단의 온리원기업 채용박람회와 연계하고, 청년 구직자 진로지도 및 취업역량 향상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청년희망재단과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헌수 서울고용센터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년희망재단과 함께 온리원기업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서울지역 청년들에게 괜찮은 일자리 발굴에서부터 정보제공, 일자리 매칭까지 원스톱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두 기관이 “다양한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취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