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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소통과 협력’의 워크숍

“각동의 현안문제를 다각적 협의로 소통하는 자치위가 되자”

작성일 : 2016-06-26 17:23 기자 : 이민수

강원도 춘천에서 가진 워크숍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동대문구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동대문구 관내 현안 문제등을 논의하고 해결방안과 소통을 위해 지난 25일 14개동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도 춘천에서 14개동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회장 김두용, 이문2동)와 고문단(회장 천장근)등 자치위 부회장과 간사들이 참가해  상반기 동안 추진했던 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토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동별 사례를 정리하는 시간엔 지역 실정에 맞게 추진되었던 사업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과 토론으로 상반기 사업의 장·단점을 파악해 하반기 사업의 안정성과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론을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두용 회장은 “각 동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내세우기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가며 열심히 일하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며 “지금이 자치위원회가 지역현안에 맞는 특성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매진할 때”라고 밝히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발전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인사말에서 전했다.

 

또한, 14개동 주민자치협의회 위원장과 고문단, 그리고 부회장 및 간사들은 춘천의 강가에서 그동안 쌓였던 심신의 피로도 풀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