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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정승환, 이현주, 신현수 의원’ 상임위원장 선출

작성일 : 2016-07-11 18:57 기자 : 이민수

상임위원선출건으로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진통을 겪고 있는 구의회 본회의장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제262회 임시회를 개최해 7대 후반기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등을 선출했다.

 

이날 11시부터 개회할 예정이었으나 15분 늦은 11시 15분경 개회를 시작하여 임시회 의사일정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김창규 의원과 신복자 의원을 내정하고 상임위원등, 상임위원장 선출에서 진통을 겪고 오후 12시 30분경 투표를 실시했다.

 

상임위원장 투표를 위해 권재혁, 이태인, 이의안, 정승환 의원이 감표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투표는 3차에 걸쳐 운영위원회, 행정기획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순으로 위원장선임 투표에 들어갔다.

 

운영위원장에 선출된 정승환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투표결과는 운영위원회위원장에 재적의원 18명중 17명이 투표하여 정승환 의원(12표), 이태인 의원(4표), 무효(1표)가 나와 정승환 의원이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이현주 의원이 행정기획위원장으로 선출돼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어 행정기획위원장에 재적의원 18명중 17명이 투표하여 이현주 의원(14표), 이태인 의원(2표), 이순영 의원(1표)로 이현주 의원이 행정기획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복지건설위원장으로 선출된 신현수 의원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어진 3차 투표에서 복지건설위원장에 재적의원 18명중 17명이 투표하여 신현수 의원(12표), 이의안 의원(3표), 권재혁 의원(2표)로 신현수 의원이 복지건설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이로서 운영, 행정, 복지 등 3개위원장이 과반수 득표를 얻어 선출되었으며 상임위원 부의장등 위원선임을 위해 30분간 정회하여 제7대 후반기 의원 구성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