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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하늘꿈터’ 용품지원 및 봉사활동 전개

작성일 : 2016-08-18 17:40 기자 : 이민수

좌로부터 전세용회장. 전상은이사.오영자여성회장.하늘꿈터원장.천예희감사.강병현부회장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회장 전세용)는 8월 18일 장애인요양시설인 하늘꿈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하늘꿈터는 장애인 단기보호시설로 13명의 장애우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원장과 사회복지사등 6명의 직원이 장애우를 돌보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좌로부터 전세용 회장과 하늘꿈터 원장, 강병현 부회장이 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에서는 상.하반기 2차례 복지시설(장애인요양시설 및 고아원)을 방문하여 필요한 후원 물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세용 회장은“협의회에서는 하늘꿈터 뿐만 아니라 타 복지시설에도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지만 더 많이, 더 많은 후원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라며 “오늘은 같이 온 임원진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해 땀 좀 흘렸습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