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동대문구의회, 동대문구청 ‘을지훈련’ 종합상황실 참관

작성일 : 2016-08-23 12:29 기자 : 이민수

주정 구의회의장이 인사말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동대문구의회는 2016년 을지연습을 맞아 동대문구청과 경찰서, 소방서등 유관기관들이 국가비상사태의 대비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여 비상사태 발생시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연습 2일차인 8월 23일 오전 10시 주정 구의회의장을 비롯 각 상임위원장과 의원 전체가 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상황을 보고 받고 근무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금일봉을 전달했다.

주정 구의회의장이 상황실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을지연습이 어제 06시를 기해 발령되어 현재까지 국가총력전 연습 2일차지만 매년 을지연습으로 긴박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국·내외적으로 정치적 현안과 북한의 핵과 사드 문제등 정세변화에 따라 이번 훈련은 더욱 더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참관한 구의원들에게 전했다.

주정 구의회의장과 유덕열 구청장, 구의회 의원 전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주정 구의회의장은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끝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위기상황을 잘 극복하기 위한 훈련으로 우리가 어떻게 대처를 하는가에 따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또한, 나라를 잃고 나서 후회하는 것 보다 현 상황을 잘 이해하고 대처해 ‘을지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인사말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