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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동대문경찰서 소통워크숍 개최

"구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현장 협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터"

작성일 : 2016-08-27 16:48 기자 : 이민수

제7대구의회 의원과 동대문 경찰서 지,파출소장 워크숍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는 구민의 안전과 철통치안을 위해 구의회와 경찰서가 현장에서 협력하는 모범을 보이기 위해 공동주관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와 동대문경찰서(서장 김진홍)는 8월 26일 오후 4시부터 성일중학교 체육관에서 구의회와 경찰서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친선체육대회는 정승환 구의회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제7대 동대문구의원들과 동대문구 지․파출소장 및 경찰 관계자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동대문구의회와 동대문경찰서간 족구시합을 펼치며 구민안전과 행복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구의회의원 선수단와 경찰서 선수단이 족구시합전 인사를 하고 있다.


또한, 1, 2부로 나눠 진행되는 동안 지역별 구의원과 함께 지소장, 파출소장간의 충분한 교감과 소통으로 의정활동과 치안업무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었다.

 

구의회-경찰서간 족구시합 장면


김진홍 경찰서장은 “지역의 치안문제에 대해 여러방면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 구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소통을 위해 뜻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여러 의원님들이 구를 위해 의견을 제시해 주면 구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적극 검토하고 구민들의 의견 또한 충분히 듣고 치안업무에 반영해 구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일선 현장에서 구민과 직접 대면하는 구의원과 경찰관들 간의 소통의 시간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할 수 있다”면서 “지역 일선 경찰관들과의 소통 워크숍을 통해 지역 치안에 대한 상호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협조를 바탕으로 구민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