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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9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강력단속 한다.

작성일 : 2016-08-31 19:05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는 9월 1일부터 상습 불법 주·정차지역, 주요 간선도로 및 주·정차 절대 금지지역에 대해 중점 단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까지는 계도 및 홍보위주로 주차단속을 해왔고 오는 9월 1일부터 강력 단속한다. 또한 도보단속 전담반을 3명을 1개조로 편성,  2개조를 신설·운영하여 차량탑재형 CCTV와 함께 Two-track으로 운영한다.

 

이는 구민의 안전과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주요간선도로, 상습 불법 주·정차지역 및 민원 다발지역에 대해 도보 단속 전담반을 신설·운용함으로써 불법 주·정차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주차질서 확립에 기여하고자 함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