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지방소식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119·120으로

추석 연휴(9.14~18) 진료공백 없도록 응급․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가동

작성일 : 2016-09-11 20:12 기자 : 최부규

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에도 진료공백이 없도록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 시민에게 응급상황을 대비해 미리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해 둘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에서 14일~18일까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병원은 67곳이고, 460여 개소의 병·의원과 휴일지킴이약국 1,360여 개소가 돌아가며 운영한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번 없이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정보를 볼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일반 상비약 13개 품목은 집 근처 24시간 편의점 등 6,144개소를 통해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추석 연휴에 각 자치구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환자 치료와 일반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문을 여는 동대문구 관내 응급의료기관 ▲가톨릭대성바오로병원 958-2340 ▲경희대학교병원 958-8282 ▲삼육서울병원 2210-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