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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정 동대문구의회 의장, “특색있고 차별화된 전통시장 명칭을 선정하겠다”

작성일 : 2016-09-21 14:42 기자 : 최부규

주정 동대문구의회의장(제기, 청량리동)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20일 오전 10시에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개최된 ‘(가칭)A+ 청량리시장’명칭선정위원회에 참석했다.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도시재생활성화 후보지로 선정된 용두동, 제기동, 청량리 일대에 동대문구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전통시장 명칭을 선정하겠다”면서 “후보지로 선정된 대상지역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구청과 의회가 손잡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