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뉴스

HOME > 뉴스 > 의정뉴스

민병두 의원, '춘천가는 낭만열차' 청량리역 출발 기념식 및 시승식 개최

“26일부터 하루 10회씩 청량리역에서 출발 해”

작성일 : 2016-09-24 18:37 기자 : 최부규

 

경춘선의 청량리역 출발은 동대문구민의 자존심이었다.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경춘선이 오는 26일부터 동대문구 청량리역으로 돌아온다.

 

이는 민병두 의원이 2015년 예산결산위원회 예산안등 조정소위원으로 활약하며 경춘선-청량리역 출발관련 예산 46억원을 확보하면서 준비단계를 걸쳐 오는 9월 26일부터 하루 10회씩 청량리역에서 출발하게 되었다.

 

 

또한 이를 축하하기 위해 경춘선 전철 청량리역 출발 기념식을 오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청량리역에서 개최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민병두 의원


민병두 의원은 “앞으로도 제3차 철도망계획에서 확정된 GTX B노선(청량리-송도), C노선(의정부-청량리-강남권-금정)의 빠른 추진과 중앙선 2복선화 사업을 통한 분당선-청량리역 연결 및 경춘선 완전환원과 경전철 면목선 건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대문이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가 되는 그날까지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