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맹진영 시의원,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와 주민을 위한 개발해야”

동대문구 휘경동 319-5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통과

작성일 : 2016-10-12 16:12 기자 : 최부규

맹진영 시의원(더민주, 동대문2)

 

맹진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2)은 지난 9월 27일 진행된 제1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동대문구“이문·휘경 재정비촉진계획 변경(회기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이 제10차 도시재정비 위원회의 심의 의견사항을 반영하여 수정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수정가결된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재산권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었던 특별계획구역에 대해 주민의견을 수용하여 개별건축 등이 가능하도록 특별계획구역(4개소)을 해제하고, 도시계획시설 결정되고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재산권행사를 못하고 있는 망우로 변 공공공지(217㎡)의 존폐여부를 검토하여 최소한의 도시계획시설 도로로 대체할 것을 결정하였다.

 

또한, 간선도로변 가로활성화 저해 및 공동화 현상을 유발하는 용도에 대하여 불허용도로 계획할 것과 간선도로변에서 직접 개별필지로의 차량출입을 불허하되, 불가피한 필지에 한하여 주차장설치 완화구역으로 지정하고 부설주차장 설치비용 면제 조건을 부여하는 등 주민들의 많은 의견을 반영하였다.

 

맹진영 서울시의원은 “그동안 지구단위계획 지역으로 지정되어 개인의 재산권이 침해되어 피해를 보았던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수용된 것에 대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맹진영 서울시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 행정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공의 이익이 서로 조화롭고 균형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