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자치구

고용노동청, 고용노동정책 현장안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 2016-10-12 16:57 기자 : 이민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사 전경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10월 12일 15:00에 본청 5층 웰컴룸에서 업종별 협회, 유관기관 등과 고용노동정책 현장안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일․가정양립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약 참여기관(9개) : 근로복지공단 직장보육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사)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서울주얼리산업협동조합, 한국여행업협회

 

▲민관협의회(4): 근로복지공단 직장보육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사)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업무협약은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전환형 시간선택제 일자리, 세대간 상생고용, 정규직전환,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확산 및 일가정양립 환경개선 등)의 현장안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업종별 사업주 협회가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체결 기관에 대해서는 정부 3.0 정책에 따라 기업지원정책(CSP) 분야에 대한 협회별 회원사 대상 ‘기업지원정책(CSP) 길라잡이’(맞춤형 통합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지역 일․가정 양립 민관협의회와 ㈜타이드스퀘어 등 3개 기업은 유연 근무 등 ‘근무혁신 10대 제안(①불필요한 야근 줄이기, ②퇴근 후 업무연락자제, ③업무집중도 향상, ④똑똑한 회의, ⑤명확한 업무지시, ⑥유연한 근무, ⑦똑똑한 보고, ⑧건전한 회식문화, ⑨연가사용 활성화, ⑩관리자부터 실천하기) 확산을 위한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여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헌수 서울고용센터 소장은 “협약 체결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