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청년대구로 청춘힙합페스티벌’최종 취소결정

작성일 : 2019-09-07 10:21 기자 : 이민수

대구시가 97()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청년대구로 청춘힙합페스티벌을 최종 취소 결정했다.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96() 오전 태풍예비특보가 발령됐고, 행사 당일 행사장소 및 공연시간에 강풍이 예보됐다. 오늘 오후 현장 최종 안전진단 결과 관객과 행사출연진의 안전을 확보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대구시는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고의 결정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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