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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새단장 위해 휴관 한다.

내년 1월 20일까지 복지관 건물 외관 공사

작성일 : 2016-11-04 16:07 기자 : 임혜주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전경

 

동대문구 소재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이 복지관 건물 외관 새단장에 들어간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60일간 복지관 건물 외벽 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지관 지하 1층~지상 4층 외벽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관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공사로 인해 복지관 프로그램도 이달 2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잠시 중단된다. (▲경로식당 ▲컴퓨터, 한글, 영어, 일어, 서예, 체조, 댄스, 노래교실 등 사회교육프로그램 ▲이미용, 물리치료, 장기바둑, 옥상 체육실 등)

 

민경원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은 “공사 및 휴관으로 인해 복지관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는 점을 양해바란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이므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