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안규백 의원, 하수도 정비사업 국비5억원 확보

16년 하반기, 안전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교 10억원 확보

작성일 : 2016-11-22 17:51 기자 : 이민수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안규백 의원은 동대문구 용신·이문동 등 관내 노후·불량 하수도를 정비하기 위해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11월 1일 중앙선 철길 환경개선사업으로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한 것에 이은 성과이자,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했다는 평가이다.

 

안규백 의원은 “노후한 불량 하수도를 정비해 동대문을 보다 안전한 도시로 조성하여, 동대문구 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국민안전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동대문구에 잔존하는 안전위협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안규백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으로 용신·이문동 등 관내 노후·불량 하수도를 정비하게 되어, △하수관 노후로 인한 하수관 이음부의 틈새가 발생되고, 연결관의 노출과 부식이 심하면 발생하는 도로 함몰(싱크홀)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정비를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물흐름 능력(通水能)이 부족한 하수관을 정비하여 장마철 침수피해를 예방하게 되어 정비사업으로 해당 지역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해질 전망이다.

 

안규백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삶에 직결되는 작은 불편 하나하나도 보다 세밀하게 챙기는 생활정치가 곧 민생이라는 신념으로 동대문 구민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며, “동대문 주민들의 말씀을 항상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가려운 곳은 어디인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