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26일(토) 14시 대구시립합창단 공연, 27일(일) 12시 색소폰 공연

작성일 : 2019-10-26 15:57 기자 : 이민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전경

 

1026일과 27일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문화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소방안전체험관 뿐만 아니라 문화가 함께 있는 공간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26일 오후 2시엔 시민안전테마파크와 218 안전문화재단이 주최한 대구시립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200석 규모의 좌석에 성악, 통기타, 퓨전국악, 시낭송 등 1시간 30여분 동안 다양한 출연진들이 생명과 안전을 생각하는 음악회주제로 1관 정문앞 광장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2712시에는 평화운동가로 전국일주 중인 김승식씨의 색소폰 공연이 분수광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또 지난 7월과 8월에는 뮤지컬 갈라쇼와 인명구조견 시범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한 바 있다.

 

김선찬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런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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