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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1월6일 양곡도매시장서“2019 우리밀 우리콩 축제”

국내산 양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6일 서울 양재동 소재 ‘양곡도매시장’에서 열릴 예정

작성일 : 2019-10-29 15:46 기자 : 이민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오는 116() 하루 동안 ‘2019 우리밀 우리콩 축제를 개최한다.

 

공사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국내산 양곡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먹거리를 주제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양곡유통협회가 운영하는 특판 행사장을 통해 햅쌀 등 각종 양곡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우리밀 우리콩 전시장에서는 국내산 양곡으로 만든 고품질의 안전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날은 식품명인체험홍보관과 함께 하는 막걸리 만들기 체험’, 이하연 김치명인의 김치 담그기 체험등 우리 쌀과 밥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열어 서울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절미, 바람떡 등 전통 떡을 만들어 먹는 떡 만들기 체험우리밀 우리콩 도전 골든벨등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그리고 즉석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도 열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02-3435-0598) 또는 공사 누리집(www.garak.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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