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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일 시무식 개최 구민행복 실현 다짐

유덕열 구청장, 안전‧보육‧일자리 등 살기 좋은 동대문구 강조

작성일 : 2017-01-02 21:31 기자 : 임혜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017년 시무식에서 새해설계를 말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2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7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1,300여명의 직원들은 새해 37만 구민의 행복과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동대문구 직원들의 새해 소망 영상 메시지 상영 ▲구청장 신년사 ▲직원 전체 합창(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으로 꾸며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모두가 동대문구민들의 심부름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민이 안전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함께 누리는 복지 도시 ▲청년․어르신 일자리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동별 우리마을 문화제, 도서관 조성 등 신규 문화사업 확대 ▲자원봉사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등 모든 분야에서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