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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7년 새해 희망글판 새 단장

‘정유년 새해 가장 필요한 두 단어는 꿈과 희망’

작성일 : 2017-01-04 17:34 기자 : 임혜주

동대문구가 새해맞아 새롭게 단장한 희망글판앞에서 직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구청 정문에 걸린 ‘희망글판’을 새로 꾸몄다.

 

구는 ‘근하신년-꿈을 이루고 희망이 넘치는 2017년 한해 되세요’로 문안을 선정했다. 희망찬 2017년 丁酉年 새해를 맞아 소망하는 바를 모두 다 이루길 기원하는 메시지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민 모두가 소망하시는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구민 여러분들께 꿈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1,300여명의 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구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 한 해 동안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구정을 펼쳐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