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이슈

동대문구 정유년 새해부터 이런것이 바뀐다.

'2017년부터 달라지는 10가지 정책'

작성일 : 2017-01-07 14:37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 마스코트

2017년 정유년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구정을 펼쳐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한다는 계획으로 새해부터 달라지는 10가지 정책을 지난 1월 2일 발표했다.

 

구는 모든 구민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친절과 청렴을 생활화하고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열린 소통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

 

2017년부터 달라지는 10가지 정책을 알아본다.

 

▲배봉산 정상 역사공원조성 ▲서울한방진흥센터 개관(5월)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실 운영 ▲어린이 무료접종 확대 ▲서울바이오허브 조성(7월) ▲EM발효액 무료배부 ▲신규주택 내진설계 의무화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종량제봉투 관내 어디서나 사용 가능 ▲하수도 사용료 인상 등이다.

 

◆ 배봉산 정상 역사공원 조성

배봉산 정상의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고 문화를 테마로 하는 역사공원 탄생과 주변에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자연성을 살기기 위해 다양한 재상수종을 심는다는 계획이다.

문의:공원녹지과 2127-4772

 

◆ 서울한방진흥센터 개관(5월)

제기동 서울약령시에 지하 3층~지상3층 규모의 서울한방진흥센터 건립해 한의약박물관, 보제원등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한방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문의:경제진흥과 2127-4289

 

◆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실 운영

6세 이상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행하여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및 진화과정 체험, 가상 지진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문의:안전담당관 2127-4503

 

◆ 어린이 무료 예방접종 확대

2017년부터 어린이 독감(인플루엔자)접종 대상자(생후 6~59개월 미만)를 확대하여 2017년 10월 중에 실행예정이다.

문의:지역보건과 2127-4928

 

◆ 서울바이오허브 조성(7월)

과거 농촌경제연구원이 있던 동대문구 회기로에 부지 2만1,937㎡ 규모로 바이오 창업 육성기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창업육을 위해 신관·본관·별관 등 3개 건물에 컨벤션룸, 창업카페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문의:서울시 경제정책과 2133-4824

 

◆ EM발효액 무료배부

동대문구청 주차장에 설치된 보급기에서 저탄소·친환경 생활을 위해 발효액을 8개월 간(4월~11월)선착순 자율 보급한다.

문의:맑은환경과 2127-4647

 

◆ 신규주택 내진설계 의무화

2017년 하반기부터 2층 또는 200㎡ 이상 건축물 내진설계를 의무화 한다. 이는 연말부터 신규로 짓는 모든 주택과 2층 또는 200㎡ 이상의 건축물, 병원, 학교 등 주요시설에 대한 내진설계가 의무화 된다.

문의:국민안전처 044-200-2114

 

◆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구청을 방문하는 임산부를 위해 1층 주차장에 전용주차장을 설치 운영한다. 사용을 위해서는 모자보건실에 임신확인서 또는 표준모자 보건수첩을 가져가면 임산부 자동차표지를 발급하여 주며 출산 후 6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문의:지역보건과 2127-5388

 

◆ 종량제봉투 관내 어디서나 사용 가능

그동안 동 별로 사용 지역이 나눠져 있던 쓰레기 종량제봉투가 관내 전 지역에서 사용 될 수 있도록 바뀐다.

문의:청소행정과 2127-4724

 

◆ 하수도 사용료 인상

시민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2017년 1월 1일부터 3년간 전년대비 10%를 단계적으로 인상한다(다자녀가구 20%감면혜택)

문의:서울시 물재생계획과 2133-38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