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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9일(월)까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요원, 장애인주차구역 홍보요원 등 총 83명 모집

작성일 : 2019-12-04 19:05 기자 : 이민수

강동구청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사회 참여가 힘든 미취업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동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까지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은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으로, 모집 인원은 일반형일자리 47(전일제 35, 시간제 12), 복지일자리 36명으로 총 83명을 선발한다.

 

일반형일자리는 주 5(전일제 40시간, 시간제 20시간), 복지일자리는 주 14시간이내(56시간) 근무하며, 참여자는 동 주민센터,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에 배치되어 복지행정 업무 보조 직업재활교육 훈련 보조장애인편의시설 모니터링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카페 바리스타 등의 일을 하게 된다.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와 업무수행능력 평가를 위한 2차 면접 과정을 거친 후 최종 83명이 선발되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근무하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신청자는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과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강동구청 장애인복지과(02-3425-5692) 또는 관내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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