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자치구

‘2017년 달라지는 서울 생활’ 발표

「서울로 7017」보행길 4월 개장, 우이~신설 경전철 7월 개통

작성일 : 2017-01-10 19:07 기자 : 이민수

우이-신설 경전철

서울시가 2017년 새롭게 개관·개장하는 교통, 복지, 문화, 환경 각 분야의 시설 10곳과 주요 시내도로 교통예보 서비스 확대, 마을노무사 서울 전지역 시행 등 달라지는 주요 시책 7가지를 발표했다.

 

<2017년 새롭게 개관·개장하는 주요 시설>

□ 1970년부터 46년 간 자동차 길로 역할을 했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오는 4월 걷고 싶은 길,「서울로 7017」보행길로 다시 태어난다.

 

○ 보행길 위에는 50과 228종 2만 4천여 그루의 꽃과 나무가 배치되고, 꽃집, 도서관, 인형극장과 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 서울로 일대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축제가 열리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등 문화행사와 여행자마켓 등의 장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