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동대문구의회, 구의원-사무국직원과 소통의 장 마련

불암산 둘레길 코스 산행 후 구의원과 직원간의 체육대회 실시

작성일 : 2017-01-13 14:10 기자 : 임혜주

구의회의원과 사무국직원, 지역신문사 대표들이 참가한 소통의 장 행사

동대문구의회(의장 주정)는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11일(목) 불암산 둘레길을 돌면서 동대문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간의 「신년 소통의 장」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년 소통의 장」행사에는 주정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16명과 이병삼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28명, 동대문신문, 동대문저널, 동대문구민신문 등 지역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신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에 불암산 백세문 앞에서 출발하여 삼육대학교 정문 앞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둘레길을 걸으면서 참석자 모두가 서로 소통하는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의정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 후에는 구의원과 직원간의 족구대회를 실시하여 그간의 의정활동과 업무로 인하여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리고 동대문구의회 의원과 직원이 하나로 단합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정 동대문구의장은 “이번 「신년 소통의 장」행사를 계기로 정유년 새해에는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 간의 소통이 원할히 되어 활기찬 의회가 되길 바라며, 동대문구의회 18명의원 모두가 의정활동을 더욱 활발히하여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