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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관내 전통시장 방문 민생 살펴

24일 오후 전농로터리시장…시장 상인들 애로사항 청취 소통행보

작성일 : 2017-01-24 18:07 기자 : 임혜주

설을 앞두고 전농로터리 시장을 방문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상인을 격려하고있다

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명절이 며칠 안남았는데 시장을 방문해서 설 제수용품은 많이 사가나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24일 오후 2시 관내 전농로터리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경동시장, 청량리청과물시장, 답십리 현대시장 등 재래시장을 돌며 설 명절 전 까지 민생을 살피는 일은 계속 진행된다.

 

구민 행복과 민생 안정을 중점으로 새해 구정을 이끌겠다고 밝힌 바 있는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시장 방문을 통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노고를 위로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매출이 증대되길 바란다우리 구는 앞으로도 1,300여명의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전통시장 설 명절 이벤트를 진행하며,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부여되는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1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고 구청 1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