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전철수 시의원, 일본 독도 침탈 저지 릴레이 1인 시위 참여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적극 대응 호소

작성일 : 2017-02-18 12:27 기자 : 이민수

전철수 서울시의회의원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침탈 저지 릴레이 1인시위에 나서고 있다.

전철수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1)은 지난 16,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 독도 침탈 저지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서울시의회 의원 최초로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한 전철수 의원은 장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과 함께 일본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과 계속되는 일본 정부 관계자의 독도 망언을 규탄하기 위해 일본대사관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장흥순 시의원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전철수 의원은 그동안 일본 정부는 과거의 어두운 역사를 숨기고 영토 침탈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다, “지금이라도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영토침탈 야욕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심의 릴레이 1인 시위에서 벗어나 시민사회와 국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해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적극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전 의원은 일본의 끊임없는 독도 침탈 행위를 막지 못하면 또 다시 역사의 비극이 되풀이 될 수 있다, “아베 일본 정부의 국정교과서 독도 왜곡 교육 등 호시탐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영토분쟁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에 대해 '다케시마의 날' 폐지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많은 시민을 직접 만나고, 든든한 지지를 받았다, “시민들의 동참 의사가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피켓 시위에 참여 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하고 있으며, 독도사랑국민연합 등 여러 시민단체에서도 자발적으로 222일 다케시마의 날 규탄 대회 및 가두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