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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의 라윤경, 소외계층위한 재능기부 나서

"감사의 마음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같아요"

작성일 : 2017-04-04 10:59 기자 : 이민수

개그맨 겸 가수 라윤경

음원공개 4개월 만에 1일 방송횟수 11. 1위의 기록을 만들어낸 "쿵쿵쿵"의 탤런트겸가수 라윤경의 행보가 노래 제목만큼이나 요란하다.

 

라윤경은 '쿵쿵쿵'이란 노래가 작사, 작곡가인 강변북로와 가수 조승아등..의 재능 기부와 사랑으로 만들어 진 만큼, 이로 인한 감사의 마음은 나눌수록 커진다며~재능 기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안성 "혜성원 요양원" 기부 행사를 시작으로 "한 부모가정 아이들을 위한 행사" 에 이어 올 3월 열린 희망 나눔 콘서트(아차산 음악회)도 성황리에 치뤄 졌으며, 이어 412성남시 상대원1동 복지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음악회"5월 에는 소망재활원으로 이어진다.

 

음원 발표 후 일일 방송출연 최다 기록을 세운 라윤경은 그 바쁜 와 중에도 봉사활동을 하는 일 만큼은 빼 놓을 수 없다고 한다. 라윤경은'쿵쿵쿵'으로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라며, 그 이유를 꼽았다.

 

소외계층을 위한 일이라면 그 무엇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라윤경과 함께 하는 이들 또한 저력이 만만치 않다.

 

청소년들의 신나는 경쾌함과 발랄함이 있는 음악 단체(코주빅: 코리아주니어 빅밴드)의 활약과, 잔치국수로 인기몰이 중인 강병철과 삼태기의 원년멤버 나일강이 함께 한다.

 

코리아 주니어 빅밴드(단장 이수정)는 만 15~18세 이하의 어린이들로만 구성되어진 밴드로 국내 공중파는 물론이고, 해외 문화외교 사절단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성남시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이 날 공연에서는 쿵쿵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라윤경의 진행으로 가수 나일강,‘코주빅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쿵쿵쿵 이란 이름으로 더 큰 사랑을 이뤄 낼 라윤경의 여정에 더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