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구시, 코로나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77보)

작성일 : 2020-05-01 11:09 기자 : 이민수

 

2020년 5월 1일 금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브리핑 자료입니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입니다.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5월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2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확진환자 515명은 전국 27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2명입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1명(병원 11)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249명(병원 3,210,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입니다. 완치율은 약 91.2%(전국 : 84.2%)입니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52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2%),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51명(29.9%)으로 어제와 동일합니다.

 

사망자 현황입니다.

 

오늘(5월 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69명입니다.

 

169번째 사망자는 여자 91세로, 기저질환으로는 저나트륨혈증, 고혈압, 폐렴이 있었습니다.

 

4월 3일 시지노인전문병원 내 확진자 밀접접촉으로 코로나 확진을 받았으며 4월 5일 대구의료원으로 전원후 4월 26일 지속적인 발열 증상이 있었으며 4월 28일 고유량 산소 투입을 하였으나 4월 29일 16시 50분경 입원치료 중 사망하셨습니다.

 

해외 입국자 현황입니다.

 

현재까지(4. 30.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52명이 증가한 총 4,452명입니다.

 

이 중, 4,424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4,317명이 음성 판정을, 26명(공항검역 10, 보건소 선별진료 13, 동대구역 워킹스루 3)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81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28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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