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치구, 지방소식

고용노동청, 일반계 고3학년 직업·진로교육 확대

사물인터넷·드론조정 등 65개 직종, 훈련비 무료

작성일 : 2017-05-16 10:07 기자 : 이민수

고용노동청사 전경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장신철)은 일반계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인 학생도 원하는 직업훈련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일반고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177~8월 시작하는 일반고 특화과정은 사물인터넷, 항공기정비, 드론조정, 바리스타·제과제빵 등 65개 직종에 대한 훈련으로 운영되며, 훈련비는 무료이고 훈련장려금도 지원된다.

 

장신철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일반고 특화과정 직업훈련을 받는 학생들이 능력중심사회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훈련과정 및 훈련참여에 대한 상세내용은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 HRD-Net(www.hrd.go.kr)에서 조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