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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제271회 정례회 30일간 대장정 나서

22일 오전 10시 제271회 정례회 1차 본회의 개최

작성일 : 2017-05-22 15:10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 본회의장

522, 오전 10시부터 구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주정 동대문구의장 등 18명의 구의원과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는 271회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여름철 종합대책보고 청취의 건 2017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청취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다.

 

본회의에서 신복자, 신현수 의원이 회의록 선출 의원으로 선정돼었으며, 강병호 부구청장으로부터 2017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에 대해 일반회계 22312백만원, 특별회계 4954백만원 총 27266백만원 규모 제안설명을 진행하며 원안대로 의결해줄 것을 요구했다.

 

동대문구의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등 추가경정예산안은 530일부터 6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안건 등을 최종 심의한다

 

이어진 회의에서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 대해 운영위원회에서 1, 행정위원회 3, 복지건설위원회에서 3명 등 총 7명의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에 대해 정승환 운영위원장으로 부터 보고를 받았다.

동대문구의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할       이태인 예산결산위원장

또한, 예산결산위원회는 구병석, 신복자, 오세찬, 이태인, 권재혁, 이영남, 김정수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예결위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해 정회 후 위원장에 이태인 의원, 부위원장에 권재혁, 이영남 의원, 위원에 구병석, 신복자, 오세찬, 김정수 의원이 임명됐다.

 

이날 위원장에 임명된 이태인 예결위원장은 철저한 검증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고 복지·교육·안전분야에 대한 사업비 등 주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예산편성에 역점을 두겠다고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