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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용노동청, ‘기간제근로자 고용안정 가이드라인’MOU 체결

7월 5일 신한은행 등 8개사 대표와 체결

작성일 : 2017-07-06 11:40 기자 : 임혜주

기간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운데 김영미 청장대행)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직무대행 김영미)75일 기간제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주와 기간제 근로자 고용안정 가이드라인준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오케이 저축은행 등 금융권과 모두투어, 광동제약, 잡코리아, 블랙야크 등 서울지역 8개 사업장 대표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