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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제6대 최인수 이사장 취임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 개선함으로 구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을 만들겠다.”

작성일 : 2017-08-02 15:27 기자 : 이민수

제6대 공단이사장으로 취임한 최인수 이사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최인수 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이 지난 81일자로 제6대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최인수 이사장은 지난 1일 오전 11시 동대문구민회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진정성, 관용성 등 기본에 충실한 인격 수양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직원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은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는 식견과 동료, 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소통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서 동료, 상사와의 소통뿐만이 아니라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함으로써 구민에게 사랑받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단의 핵심은 직원이라면서 모든 직원이 적극적으로 자기계발을 통해 발전하고,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충실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6대 최인수 이사장은 서울시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동대문구청 문화체육과장, 복지환경국장, 행정국장을 역임한 행정 전문가이다.

 

2015년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으로 취임한 이래 탁월한 경영 능력과 화합 리더십을 통해 공단 경영에 공헌해온 바 있다. 동대문구청 문화체육과장 재직 당시에도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앞장서는 등 공단과 깊은 인연을 맺은 바 있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그 전날인 730일 최인수 신임 이사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