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구의원 동정

전철수 시의원, ‘2017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선정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와 조례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받아

작성일 : 2017-09-29 14:50 기자 : 이민수

전철수 시의원(동대문1)

 

서울특별시의회 전철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1)27일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7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에 선정됐다.

 

2015년 수상 이후 두 번째 친환경 의원에 선정된 전철수 의원은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과 공원녹지정책을 상징하는 태양광과 옥상녹화가 갈등이 아닌 서로 조화를 이루며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옥상녹화 Vs 태양광 에너지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자동차 공회전 제한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서울시 환경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재임시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가 2016년 말 사용종료하기로 한 수도권 매립지를 약 10년간 더 사용하는 것의 합의를 이끌어내 서울시의 쓰레기 대란을 막았던 사례와 서울시의 주요 에너지정책을 추진하는데 큰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서울에너지공사 설립을 주도하여 성실하게 친환경 의정활동을 벌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서울시의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수립과 환경발전에 기여한 전 의원은 “2015년 수상에 이어 다시 환경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앞으로 1000만 서울시민의 편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의 보완과 안전하고 깨끗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