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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의원, 안전예산 11억 2천만원 확보

20대 국회 개원 이후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81억원 성과 올려

작성일 : 2017-10-10 10:50 기자 : 이민수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안규백 국회의원(동대문갑,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은 지난 10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노후·불량 하수관 정비에 7억 원,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로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사업에 42천만 원을 확보하여 조만간 동대문 구민 안전 향상을 위해 투자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번 하수관 정비 예산은 안규백 의원이 올해 6월 정밀안전점검 결과 용신동 일대 하수관의 노후·불량이 심각한 상황이라는 보고를 청취한 이후, 도로함몰 및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장관 등을 통해 사업의 시급성을 역설한 결과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각각 50%씩 분담하여 진행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환경개선 예산은 최근 서울시가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서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급성이 인정된 서울 지역 8개 구에서만 진행되는 것으로 지난해 연말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안규백 의원이 당시 국민안전처는 물론 기획재정부를 설득한 성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안규백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동대문구의 시급한 민생현안을 해결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라는 점에서 이번에 확보한 안전예산 11억원은 동대문구를 한층 안전한 지역으로 만드는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예산 성과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재원 마련에 남다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안규백 의원은 제20대 국회에서만 이번 안전예산 2개 사업 112천원을 포함하여 총 11개 사업에 814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중앙선 철길 하부 환경개선사업 5억원, 용신동·이문동 일대 노후·불량 하수도정비사업 5억원, 방범용CCTV 설치사업 2억원, 동대문 환경자원센터 악취개선사업 8억원, 정화여중고교 체육관 신축사업 984백만원, 청량리농수산물시장 현대화 사업 124천만원, 청량리종합시장 고객센터 설치 등 95천만원, 청량리종합시장 1번아치 구간 현대화 105천만원, 휘경동·용두동·제기동 일대 노후·불량 하수도정비사업 8억원 등 안규백 의원의 민생예산 확보 행보는 행정안전부, 교육부, 서울시 등 중앙 부처는 물론 서울시까지 망라하고 있어 단연 돋보이고 있다.

 

지난 달 분당선의 청량리역 연장 운행을 이끌어낸 바 있는 안규백 의원은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라는 소신을 밝히고, “앞으로도 항상 주민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동대문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과 동대문 발전을 위한 생활정치를 실천해나가겠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