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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 코로나19 방역 손소독제 3,400개 기부

사람냄새 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저소득층 위한 기탁…

작성일 : 2021-06-11 11:38 기자 : 이민수

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에서 손소독제를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의 화장품 브랜드인 “A’VVE (에이브)”를 운영하는 김해룡 대표, 이원탁 대표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약 1천만 원 상당 손소독제 3,400개를 기부하며 코로나19 방역에 힘을 보탰다.

 

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기부한 손소독제는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강서구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13개소에 전달하였다.

 

죽마고우인 김해룡, 이원탁 대표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자사 화장품 “A’VVE (에이브)”를 기부한 이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크고 작은 선행을 함께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힘든 유년시절을 지나온 만큼 자신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나눔은 어느새 그들이 운영하는 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의 운영 신조로 자리 잡은 것이다.

 

두 대표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당시에 함께 기뻐하던 회사 구성원들의 자부심 어린 표정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부족하지만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ESG 경영철학에 따라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사회 공헌 활동과 후원 실천을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김진곤 사무처장은 이번 기부로 코로나19 방역 취약계층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앞으로 서울 사랑의열매는 방역이 미비하여 코로나19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알앤티컴퍼니는 2018년 설립 후 화장품 수출 회사로 운영하며, 그간의 판매 전략 및 소비자의 요구를 모아 2020년 친환경 비건 브랜드 “A’VVE (에이브)”를 런칭한 업체이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 보호, 동물 실험 반대, 재활용 가능 용기사용, 친환경 패키지 등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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