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뉴스

HOME > 뉴스 > 단신뉴스

민병두 의원, 서울을 아시아 초혁신 창업중심도시로!

‘스타트업·서울비전’선포 위한 컨퍼런스 (18.01.17. (수) 오전 10시) 개최

작성일 : 2018-01-09 16:19 기자 : 이민수

민병두 국회의원

 

세계적인 투자자 짐콜린스는 노량진 공시촌에서 하루 15시간씩 공부하는 공시생 만난 뒤 한국은 더 이상 투자처로 흥미 없다라며 크게 우려했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에서 과연 아마존 구글이 노량진에서 나올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서울을 아시아 초혁신 창업중심도시로 스타트업·서울비전선포하기 위해 국회 민병두 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가 주관, 매일경제신문과 사단법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후원하여 2018117 () 오전 10시부터 국회 헌정회관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은 정치·행정·금융·경제·문화·교통 등의 너무도 복잡한 기능들과 온갖 규제의 집중으로 심각한 과부화가 걸려 지속가능한 초혁신의 동력을 가동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따라서 온·오프라인 융합 연결 초혁신 창업도시 수도 서울을 청년 벤처Startups들의 초혁신의 안전망의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중심도시를 완성하고 서울은 벤처 Startups 주도의 아시아·태평양 금융·경제수도, 동여의도의 금융 밸리 생태계와 서여의도는 문화예술 생태계가 함께 공존하는 아시아 태평양 최대의 개방형 공간 협업 시너지 효과를 갖도록 하는 획기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서울을 아시아 괴짜·영웅 창업가의 협업·교류 공간·허브로!”

 

독일에서 가난한 도시에 속했던 베를린이 개방형 문화도시로 서로 다른 DNA를 가진 유럽의 젊은이들을 모이게 해서 4차 산업혁명 아우토반이 되었고 베이징대학과 칭하대학 사이의 창업거리 창업카페가 있는 중국 중관촌이 수만 명의 청년 창업열기로 중국의 새로운 심장이 되는 것처럼 대한민국의 심장, 수도 서울을 수 없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없는 재도전이 가능한 혁신의 안전망으로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너의섬 여의도가 아니라 나의섬 청년과 미래의 모두의 공존 번영의 섬으로 바꾸자

 

여의도를 핵으로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단지 홍대문화 상암디지털 구로G밸리 마곡신산업단지에 한류를 사랑하는 아시아·태평양의 유능한 젊은이들이 모이게 하여 개방형 협업시너지 공간으로 위대한 초혁신의 한류 메이커스 무브먼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보자는 것이다.

 

본 토론회에서 민병두 의원은 교육도 바꾸고 문화도 바꾸고 군대도 바꾸겠다는 4차 산업혁명의 창업수도, 위대한 Startups 서울을 완성하기 위한 '초혁신 창업자의 권리명시·대헌장 안건을 선포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사단법인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과 연구개발서비스협회 현재호 회장의 발제로 시작, 김태현 국장(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과 전이오 교수(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장), 박하영 이사(신용보증기금), 김영덕 상무(롯데액셀러레이터센터장), 공경식 대표 (나무플래닛), 류영준 대표(카카오페이)가 패널로 나서고 좌장은 카이스트 한동수 교수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