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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수 의원, ‘구발시발 철수의 준비된 미래’ 출판기념회 개최

40여년 동대문구에 살며 16년 의정활동의 이야기가 담긴 철수의 구발시발’첫 번째 책의 시즌2

작성일 : 2018-01-26 11:34 기자 : 이민수

서울시의회 전철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1, 사진)의 두 번째 출판기념회를 오는 22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한다.

 

책 제목은 구발시발 철수의 준비된 미래40여년 동대문구에 살며, 16년간 의정활동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왔던 일들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과 언론보도자료 및 화보로 구성되어 20년 정치인생과 동대문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고자 했다.

 

구발시발 철수의 준비된 미래2015년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한 철수의 구발시발이란 제목의 첫 번째 책의 후편으로 구의원 8, 시의원 8년간 의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해 왔고, 어떤 발언을 했으며, 잘못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동대문구의회와 서울특별시의회 속기록에서 발언한 내용을 중심으로 총 10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정리했다.

 

1장 경제 분야를 시작으로 복지, 교육, 문화, 교통, 시설, 주택, 환경, 행정, 정치 등으로 나누어 속기록의 발언 외에도 언론에 소개되었던 내용과 사진 등을 소개했다.

 

전철수 의원은 이 책을 통해 지난 16년간 주민 대표로 동대문구 주민의 한사람으로 아내와 두 딸의 아빠로 동대문구와 함께 숨을 쉬면서 주민들과 호흡하고 느끼며, 오랜 시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동대문구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근청원견近聽遠見의 자세로 주민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먼저 살피는 마음을 잃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전 의원은 “16년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경험과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속기록 자료 A4 1만여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을 읽어 내려가며 자연스럽게 동대문구의 현실을 다시 점검하고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체득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기획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동대문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을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하는데 밀알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