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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임원, ‘한양도성 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작성일 : 2021-10-11 15:17 기자 : 이민수

강임원 시인이 최우수상 수상 후 본인의 작품이 전시된 남산 한양도성 박물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인 강임원(동대문문화원 사무국장)이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한국여성문예원이 주최한 한양도성 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1일부터 816일까지 한양의 벽 시()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순수 창작품으로 신인 및 기성작가들이 참가하였으며, 상장과 함께 부상이 주어졌다.

 

지난101일 부터 1010일 남산의 한양도성 박물관에서 작품전시를 하였으며, 전시 마지막 날 시상식을 개최하였다고 한다.

 

한편, 1996년 등단한 강임원 시인은 동대문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틈틈이 시를 써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동안 2편의 개인시집과 함께 문학 신문사 선정 올해의 시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국내외 문화교류에 대한 공로로 대한민국 문화원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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