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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

“저의 승리는 민주당의 승리며 지역구민의 승리다”

작성일 : 2018-04-01 13:08 기자 : 이민수

개소식에서 취지를 밝히고 있는 전철수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전철수 전 의원은 지난 31일 전통의 계승과 동대문구의 변화, 시대적인 요구를 전철수가 충족시키기 위한 동대문구청장 출마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용두동에서 개최했다.

 

이자리에서 전철수의 승리는 지역 정치인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동대문구 의원 2, 서울시의원 2회 연임하며 성장한 정치인이 구청장이 되는 모범사례를 만들어야 한다며 서울시와 동대문구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동대문구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밝히며 전철수 예비후보자는 완전히 새로운 동대문을 위한 5가지 정책 비전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동대문이다. 둘째, ‘교육 특구동대문이다. 셋째, 모두가 신명 나는 동대문이다. 넷째, 따뜻하고 감동 있는 동대문이다. 다섯째, 문화·예술이 꽃 피는 동대문이다.

 

전철수 전 의원은 “40년간 동대문구와 함께 했고 20년간 동대문구 골목을 누볐다주민과의 작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찾아 주민과 함께 했었다. 이제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정치적으로 갑구와 을구의 형평성에 맞는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이 절실한 상태이다라고 주장하며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구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이번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전철수 예비후보의 지인과 지지자들, 안규백 국회의원, 박영선 서울시장예비후보, 시의회 김인호, 맹진영 의원, 구의회 김남길 부의장, 김창규, 오중석, 이영남, 김정수, 이의안 의원, 윤종일고문, 송정태 대표, 박상종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영섭 민주평통수석부회장, 장금영 장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갑지역 출마 예비후보자들이 참석했다.

 

안규백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철수 예비후보자를 지지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한 큰 자리를 보니 상서로운 봄 바람이 불 것 같은 느낌이 든다작은숲이 모여 큰 숲이 되고 작은 조직이 모여 큰 조직이 형성되듯이 행정적, 정치적 경험을 쌓은 전 예비후보자의 건승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영선 서울시장비후보자는 안규백 의원님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 저, 박영선이다라고 밝히며 서울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한 인물이 안규백 의원이듯 많은 경험을 쌓고 환경분야의 재원이며 동대문의 균형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할 후보자로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멋진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종일 상임고문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함께 자리해주신 내빈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이 흐믓하다저는 선배의 입장에서 첫째 동대문구에서 꼭 필요한 인물이며, 준비된 사람이고 열정을 갖고 동대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전철수 예비후보자가 왜 동대문에 필요한 이유 세가지를 전했다.

 

한편 전철수 구청장예비후보자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구청장 후보라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학부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동대문구의회 부의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소상공인 지원특별위원장, 강남북 교육격차해소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