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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자 후보, “선택에 후회 없도록 초심 지켜 나갈 것”

11일, 답십리4거리 농협건물 3층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 가져

작성일 : 2018-05-11 21:27 기자 : 이민수

자유한국당 동대문구의원 신복자 후보가 개소식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신복자 동대문구 사선거구(답십리2동 장안2) 예비후보(현 자유한국당 구의원)가 동대문구 답십리4거리 농협건물 3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충선 자유한국당 갑을위원장, 신재학 동대문구청장 후보, 황보희득, 정우빈 시의원 후보, 남궁역, 안외돈, 권재혁 등 자유한국당 을지역 구의원 예비후보와 신 후보를 지지하는 주민들이 함께 했다.

 

김충선 자유한국당 동대문구을 당협위원장은 “613지방선거에 자랑스런 후보들이 제 역할을 다하여 줄 것을 기대한다공천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공천된 후보자들을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역의 든든한 일꾼으로 거듭날 것으로 생각 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동대문구의원 사선거구(답십리동, 장안2) 후보자인 신복자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오늘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당직자, 그리고 당원여러분과 신복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지해 주고 있는 지역 주민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이번 6.13지방선거 구의원으로 다시금 도전을 하게 된 것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계기로 더욱 주민 곁에서 주민과 함께 지역의 현안문제를 주민들의 소원했던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신복자를 선택해 준다면 그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