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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후보, “확실한 후보 열심히 뛰겠습니다.”

11일 개소식에서 지역활성화를 위한 결의 다져

작성일 : 2018-05-11 22:01 기자 : 이민수

이병윤 자유한국당 동대문구 1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동대문구 1선거구(용신, 제기, 청량리동) 이병윤 후보가 동대문구 왕산로 불로장생타워 14층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원갑 동대문() 당협위원장을 비롯 6.13 지방선거 출마자인 신재학 동대문구청장 후보, 류상근 시의원후보, 이순영, 임현숙, 오세찬, 전범일 구의원후보자들과 당직자 및 당원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병윤 시의원 후보자는 개소식을 마련하여 인사를 드린다용신동에서 주민들의 성원으로 구의원 3선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용신동 발전에 헌신하여 왔던 이병윤이 이제 구의원 12년동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공약과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대문구 발전을 위한 시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타 지역에 비해 낙후된 제기동과 청량리동 그리고 더 나아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정치로 좀 더 많은 주민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이번 지방선거는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것인 만큼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열심히 일할 기회를 달라고 개소식 인사말에서 말했다.